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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넥스트 모빌리티/유통
: 컨셉, 디지털, 그리고 그린 이동성과 유통을 중심으로Next Mobility/Circulation in a(Post)Pandemic Era
: Concept, Digital and Green Mobility/Circulation

2021.10.11.(월) 17:15-18:45 ('90)

#포스트팬데믹 #넥스트모빌리티 #컨셉모빌리티 #디지털모빌리티 #그린모빌리티

내용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은 우리의 일상을 넘어 공연예술의 창작·제작·유통·소비에 ‘안전’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자리잡게 하였고, 국가 간 물리적 이동이 어려워지면서 공연예술의 국제교류와 유통은 제한되었다.
제한된 물리적 이동이라는 조건 속 에서 국제 교류, 이동성 그리고 유통은 어떻게 가능 할 것인가? 기후위기의 예술행동으로써, 그리고 환경을 고려한 국제 이동성은 무엇인가? 또 고도화된 기술의 발전이 공연예술의 창작, 유통, 소비의 과정에 어떤 변화와 영향을 주고 있는가?
2021년 서울아트마켓은 코로나 이후(Post Pandemic, 포스트 팬데믹) 국제 이동성의 대안적 방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는 국내외 동료들과 함께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국제교류, 이동성, 유통에 대해 질문하며, 도전 과제들과 그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기획 / 모더레이터

최석규, 2021 서울아트마켓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석규, 2021 서울아트마켓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동시대 예술의 중요한 화두인 '예술과 도시', '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 그리고 '예술과 테크놀로지' 주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창작 리서치 레지던시, 랩, 워크숍 등의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그는 춘천마임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한-영상호교류의해 2017-18 등의 공연예술축제에서 예술감독으로 프로그램 기획과 축제 제작을 했다.
2005년 창립한 아시아나우(AsiaNow)을 통해, 지난 10년간 한국연극의 국제교류, 다양한 국제공동창작, 국제레지던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프로듀서와 드라마트루기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2014년부터 시작한 아시아 프로듀서들의 다양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인 ‘Asian Producer’s Platform(APP)’과 APP Camp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패널

크리스 넬슨(Kris Nelson), 런던국제연극제(LIFT) 예술감독/대표

크리스 넬슨(Kris Nelson), 런던국제연극제(LIFT) 예술감독/대표
크리스 넬슨(Kris Nelson)은 2018년에 LIFT의 예술감독 겸 CEO 직을 맡게 되었다. 그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아일랜드 최대의 다제 간 예술 축제인 ‘더블린프린지 축제(DublinFringe Festival)’의 축제 감독으로 일하며 수백명의 예술가들을 세계무대로 안내했다. 크리스는 캐나다 공연 투어링 에이전시, '앤토님(Antonym)'을 설립하였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앤토님은 ‘씨어터 리플레이스먼트(Theatre Replacement)’, '퍼블릭 레코딩스(Public Recordings)', ‘2보이즈.티비’(2boys.tv)’ 등의 예술가들이 4개 대륙의 45개가 넘는 도시에서 투어와 공동제작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였다. 크리스는 밴쿠버의 '푸쉬오프(PushOFF)', 몬트리올의 '스파크(Spark)'와 같은 혁신적 큐레이터 플랫폼을 구상해 예술가들에게 국제적으로 투어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크리스는 '마그네틱 노스 페스티벌(Magnetic North Festival)'의 '인카운터즈 큐레이터(Encounters Curator)'로 일했고, 캐나다 전역에서 극장 드라마트루기로 활동하였다.

박지선, 프로듀서그룹 도트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박지선, 프로듀서그룹 도트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추후 추가 예정

스테판 노엘(Stéphane Noël), 머티리얼라이즈(Materialise) 프로듀서/대표

스테판 노엘(Stéphane Noël), 머티리얼라이즈(Materialise) 프로듀서/대표
Born in Switzerland and living in Hong Kong, Stéphane has worked mostly as a producer of contemporary performing arts. He was also the director of Les Urbaines and the co-director of Belluard festival.
Currently producing and/or distributing the stage work of Ayaka Nakama, Fang Yun Lo, orangcosong, Royce Ng, Satoko Ichihara, and Xiao Ke ✕ Zi Han, Stéphane also collaborates with cultural institutions such as Pro Helvetia (Swiss Culture Foundation) or Reso (Dance Network Switzerland) on promotion projects. Recently, Stéphane has been working on the development of digital platforms to further promote and support artists in a more ecologically sustainable and inclusive ways.

스테판 노엘(Stéphane Noël), 머티리얼라이즈(Materialise) 프로듀서/대표

이혜원, 기어이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프로듀서/대표
이혜원은 XR, 이머시브 프로듀서이자 기어이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대표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다. 예술경영을 전공하고 콘텐츠산업 및 미국 VR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쌓았다. XR 실감콘텐츠 매거진 ‘아이엑스아이(ixi.media)’ 를 운영하고, 이머시브 저널리즘 콘텐츠,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전시, 게임과 예술이 융합된 프로그램, 융복합공연 등을 기획하고 연구한 바 있다. 프로듀서 참여작은 Cannes XR, IDFA, Tribeca, Bifan 등 글로벌에 소개된 바 있으며 예술과 기술을 매개하고 스토리를 연결하는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