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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2021

서울아트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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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2021

2021 서울아트마켓

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2021
2021 서울아트마켓

서울아트마켓은 활발한 창작과 제작을 바탕으로 한 한국공연예술 작품의 합리적인 유통과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매년 10월에 개최하고 있습니다.
2021 서울아트마켓은 디지털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됩니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넥스트 모빌리티 / 유통
Next Mobility/Circulation in a(Post)Pandemic Era:
Concept, Digital and Green Mobility/Circulation


기술이 일상 깊숙이 영향을 미치는 테크놀로지의 시대,  팬데믹으로 국제이동성의 제약과 기후변화 등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계의 코로나 이후(Post Pandemic,  포스트 팬데믹) 국제교류 / 이동성 / 유통은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상을 넘어 공연예술의  창작 / 제작 / 유통 / 소비에  ‘안전’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자리잡게 했습니다.
국가 간 물리적 이동이 어려워지면서 공연예술의 국제교류와 유통은 제한되었고,  이에 따라 이웃과 주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예술의 지역성(Locality, Hyper-locality)이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기후 변화와 위기에 직면하면서,
그린 투어링(Green Touring)* 을 고민하며 ‘예술과 환경’이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지게 되었습니다.

( * 그린 투어링  =  공연예술이 국가 내 혹은 국가 간 이동을 통해 보여질 때,  친환경적으로 혹은 환경을 덜 오염시키거나 최소 환경을 생각하는 방식으로 투어를 기획하는 것 )

기술의 발전은 팬데믹 이전부터 예술창작과 소비 영역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고도화된 기술 발전과 확산은 공연예술 작품의 온라인화,  영상화를 가속화하였고,  가상현실(Virtual reality)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등의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공간(Virtual space and Metaverse)을 통해 다양한 관객 참여형 공연(Immersive Theatre) 콘텐츠가 생겨났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예술작품은 전보다 활발하게 관객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2021서울아트마켓은 기술,  예술,  사회  그리고 환경의 변화를 마주하기 위해 제한된 물리적 국제이동성 및 유통구조 안에서 ‘팬데믹 시대의 국제 이동성 / 유통(Next Mobility)’이란 무엇인가를 질문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예술가 / 단체,  프로듀서,  축제,  공연장 및 기관이 함께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공연예술의 창작과 제작,
국제 이동성과  유통을 토론하고 새로운 대안적 방향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2021 서울아트마켓 크리에이브 디렉터 최석규, 팸스 커넥터 그리고 사무국

2021 서울아트마켓은 10월 11일에서 14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팸스온(PAMS ON)’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서울아트마켓의 4가지 비전을 통해 국제교류의 다양한 담론을 나누고,  공연예술의 내일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Discover : 팸스초이스를 통한 한국현대공연예술의 다양한 창작아이디어와 작품 발견
· Share : 팸스살롱을 통한 다양한 국제담론을 공유
· Collaborate : 어셈블리 및 팸스링크를 통한 다양한 형식의 국제 협력 기회 마련
· Innovate : 넥스트 모빌리티 포럼과 워크숍을 통한다양한 리서치와 국제이동성,  유통의 새로운 방향 모색

OVERVIEW행사개요

· 기간 : 2021년 10월 11일(월) - 14일(목)/4일간
· 장소 : 서울아트마켓 온라인 플랫폼 ‘팸스온(PAMS ON)’
· 주최/주관 : (재) 예술경영지원센터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