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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2021

서울아트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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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S Connectors and Creative Director

서울아트마켓을 만드는 사람들

2021 서울아트마켓은 Discover, Share, Collaborate 그리고 Innovate 를 비전으로 삼아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국제교류를 주제로 다양한 담론을 나누고자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리고 팸스커넥터는 공연예술 전문가로 구성되어
다양한 형식의 국제이동, 유통을 확장시키기 위한 서울아트마켓의 매개자로서 서울아트마켓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서울아트마켓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리고 장르별 커넥터 5인을 소개합니다.

* 표를 좌우로 드래그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석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석규 프로듀서 아시아나우(AsiaNow)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울아트마켓
  2021-22
동시대 예술의 중요한 화두인, “예술과 도시”, “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 그리고 “예술과 테크놀로지” 주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창작 리서치 레지던시, 랩, 워크숍 등의 프로젝트 개발을 하고 있다. 그는 춘천마임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한영상호교류의해 2017-18 등의 공연예술축제에서 예술감독으로 프로그램 기획과 축제 제작 일을 했다.
2005년 창립한 아시아나우(AsiaNow)을 통해, 지난 10년간 한국연극의 국제교류, 다양한 국제공동창작, 국제레지던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프로듀서와 드라마트루기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2014년부터 시작한 아시아 프로듀서들의 다양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인 ‘Asian Producer’s Platform’과 APP Camp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커넥터
아트앤테크 이혜원
아트앤테크 이혜원 기어이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프로듀서, 대표
이혜원은 XR, 이머시브 프로듀서이자 기어이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대표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다. 예술경영을 전공하고 콘텐츠산업 및 미국 VR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쌓았다. XR 실감콘텐츠 매거진 ‘아이엑스아이(ixi.media)’ 를 운영하고, 메타버스 경험, 이머시브 저널리즘 콘텐츠,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전시, 게임과 예술 융합 프로그램, 융복합 공연 등을 기획하고 연구한 바 있다. 프로듀서 참여작은 Cannes XR, IDFA, Tribeca, BIFAN 등 글로벌에 소개된 바 있으며 예술과 기술을 매개하고 스토리를 연결하는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장수혜, 공연기획・연구 Connected A 대표/독립프로듀서
무용 장수혜 공연기획・연구 Connected A 대표
/ 독립프로듀서
장수혜는 독립프로듀서이자 연구자로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서울국제즉흥춤축제(Simpro), 노르딕페스티벌 등 국내외 공연예술축제에서 국제교류 담당 PD를 역임했다. 현재 서울무용센터의 파트너스(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예술단체 및 문화예술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해 2021년 ‘커넥티드 에이(Connected A)’를 설립하여 기획, 연구, 통번역 등 업계에 필요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정,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기획국장
음악 이수정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기획국장 이수정은 음악 및 음악공연을 국내외로 매개하는 일을 한다. 주로 페스티벌을 통해 음악과 아티스트를 소개해 왔으며, 2016년-2020년까지는 잔다리페스타의 사무국장으로 페스티벌 기획과 운영, 국제교류를 담당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는 DMZ피스트레인뮤직페스티벌의 기획국장을 맡고 있으며, 2020년 주식회사 알프스를 공동설립하여 뮤직콘텐츠에이전시 ‘플립드코인’을 통해 음원유통, 프로모션, 해외 비즈니스를 도모하고 있다. 이전 씽씽, 박박parkpark의 국내외 매니지먼트를 맡은 바 있다.
이희진, 프로듀서그룹 도트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연극 이희진 프로듀서그룹 도트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이희진은 프로듀서그룹 도트의 프로듀서로 한국 공연예술의 해외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극단 여행자, 크리에이티브 바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등 한국 공연예술 단체의 해외투어매니지먼트를 비롯하여 한국-인도 공동제작 <바후차라마타(2014)>, 한국-독일 공동제작 <이방인 이피게니에(2016)>, 한국-영국 공동제작 <미인:MIIN(2017)>, 한국-호주 공동제작 <낯선 이웃들(2017)>, 한국-독일 공동제작 <보더라인(2020)> 등의 해외공동제작 작품을 프로듀싱하였다. 최근 해외작업 외에도 국내의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굴해나가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2018년 독일 하이델베르크 스튀케마르크트 한국 포커스 프로그램의 공동 큐레이터, 한중연극교류협회 이사, 아시아프로듀서 플랫폼 멤버 등 공연예술의 국제교류를 활발하게 도모하고 있다.
임현진, 독립프로듀서
거리예술 임현진 독립 프로듀서 임현진은 독립 프로듀서이자 매개자로, 공연, 연극, 다원예술, 거리예술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공공공간에서의 예술의 역할을 탐구하는 거리극, 장소특정형공연, 설치미술 프로젝트 등을 기획/제작하고 국내외 예술단체의 투어 매니지먼트와 학술 및 연구 형태의 국제교류 사업을 기획한다. 포항거리예술축제 프로그래머, 삼일로창고극장의 공동운영단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