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EN
  • 검색

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2021

서울아트마켓
온라인 서울아트마켓
프로그램 소개
참가등록
에어밋
게시판

새로운 공공공간, 새로운 거리예술Reclaiming public spaces through arts

2021.10.11.(월) 20:30-21:30 ('60)

#다양성 #포용성 #거리예술의_역할

내용
코로나19 이후 공간을 향유할 권리를 잃은 대중과 예술가들은 새로운 방식의 공공공간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를 살펴 봄으로써 새롭게 발견된 지점을 알아본다. 또한 공공공간의 개념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창작 경향의 변화를 고찰 할 수 있는 사례들을 알아본다. 이를 통해 새로운 거리예술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새로운 창작과 유통의 지표들을 설계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해보고자 한다.



기획

임현진, 독립프로듀서

임현진, 독립 프로듀서
독립 프로듀서이자, 축제 프로그래머, 국제교류 코디네이터로 일한다. 공동체를 위한 예술, 공간 민주화의 관점에서 예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도를 지속하며, 기획자이자 연구자로 활동의 반경을 점차 넓히고자 한다. 다수의 거리예술 프로젝트 기획 및 해외 투어를 포함하여 공연예술축제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에서의 국제교류와 기획 업무를 맡아 왔으며, 현재는 포항거리예술축제의 프로그래머이자 삼일로창고극장의 공동운영단으로 일하고 있다.

모더레이터

스테판 세그레토(Stéphane Segreto), 시르코스트라다(Circostrada) 개발매니저/ 아트세나(ARTCENA) 코디네이터

스테판 세그레토(Stéphane Segreto), 시르코스트라다(Circostrada) 개발매니저/ 아트세나(ARTCENA) 코디네이터
스테판 세그레토-아길라는 시르코스트라다(Circostrada)의 코디네이터로, FRESH STREET 프로젝트를 위한 팀에 속해있다.
여기서 그는 거리예술에 있어 이러한 이벤트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패널

요안나 툴카넨(Johanna Tuukkanen), 안티-컨템포러리 아트 페스티벌(ANTI Festival) 예술감독

요안나 툴카넨(Johanna Tuukkanen), 안티-컨템포러리 아트 페스티벌(ANTI Festival) 예술감독
요안나 툴카넨(Johanna Tuukkanen)은 핀란드 쿠피오의 안티(ANTI) - 컨템포러리 아트 페스티벌의 공동 창립자이자 예술감독, 시니어 프로듀서이다. 댄스하우스 헬싱키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일한 뒤 다시 안티(ANTI)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맡아 크리에이티브 유럽(Creative Europe)의 프로젝트로 선정된 ‘미래 다양도시(Future DiverCities)’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예술가이자 큐레이터, 연구자인 그녀는 공연, 무용, 라이브 아트와 컨템포러리 아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을 이어왔으며, 관객과의 관계를 탐색하거나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의 작업을 하곤 한다. 극장과 갤러리를 비롯한 수많은 장소특정형 공간들이 그녀의 작업 무대였다.

이혜령, 제너럴쿤스트, 예술가

이혜령, 제너럴쿤스트, 예술가
이혜령(제너럴쿤스트)은 전문 배우가 없는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를 만든다. 극장 규범에 대한 반발심이 거리예술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었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거리에서 소외된 존재, 구역, 시선 등에 주목하고 있다.

웨일라 아마타타차드(Wayla Amatathammachad), 로아이 팻 아트 페스(Loei Fat Art Fes) 감독

웨일라 아마타타차드(Wayla Amatathammachad), 로아이 팻 아트 페스(Loei Fat Art Fes) 감독
태국 북부의 로아이 팻 아트 페스(Loei Fat Art Fes)는 로컬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장소 특정형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예술축제이다. 축제의 전신이었던 로우 팻 아트 페스가 방콕의 통로에서 진행되며 장소 실험을 했었다면, 로아이 지역으로 옮겨서 예술의 역할을 지역 내에서 찾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