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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나의 유토피아 ONE, My Utopia! Jungmin Seo

ONE, 나의 유토피아 서정민

#ONE #Liminality # #창작국악 #25현가야금 #오르간 #판소리 #타악

<ONE, 나의 유토피아!>
서정민의 무의식적 유토피아 발현!
리미널리티Liminality로의 초대

Date
-
Genre
음악(창작국악)

Synopsis작품소개

살아가는 순간을 음악으로 만드는 25현가야금 창작자, 서정민!
서정민은 오늘날까지 연행되고 있는 전라도 굿을 현지 조사하며 발견한 것들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일상과 분리된 새로운 무대(공간, 세계)를 만들어 내고, 그 곳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오르간, 25현가야금, 무가, 타악이라는 색다른 조합으로 “서정민이 인식하는 무의식적 유토피아”의 주제 선율을 확장해나가고,
'즉흥'과 '반복'을 통해 마침내 유토피아를 선보이는 시간
*리미널리티Liminality : 평소에는 금기로 여겨지는 공간과 행위 속에서 인간이 경험하는 신성하고 종교적인 순간

세부정보
· 연출 : 서정민, 정혜리
· 공연시간 : 60분(전막)
· 무대크기(가로*깊이*높이) : 9*6*4m
· 투어인원 : 총 6명 (출연자 4명+스태프 2명)

  • ONE, 나의 유토피아
  • ONE, 나의 유토피아
  • ONE, 나의 유토피아

ⓒ옥상훈

디지털 포트폴리오 쇼케이스영상

*영상은 10월 쇼케이스 공개 이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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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min Seo 서정민

살아가는 순간을 음악으로 만드는 25현가야금 창작자 서정민!

살아가면서 만물을 마주하는 작은 관점에서부터 그의 음악은 시작된다. 바람에 이는 나뭇잎, 흔들리는 나뭇잎 새로 보일락 말락 하는 빛...
뉴스를 장식하는 사건, 스스로도 알 수 없는 내면의 무의식과 즉흥성, 전라도 지역에서 '굿'을 현지조사하며 발견해내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즉흥”과 “반복” 등..
직접 만지고 듣고 본 것을 사진처럼 기억하고, 그것을 다시 25현가야금으로 선율화한다.
서정민이 음악을 연주하는 순간, 연주 공간이 그가 기억하는 사진 속 세계로 바뀌고, 관객들이 그의 음악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각자의 상상 속에서 즐겁게 놀다가는 그런 음악을 만들고 있고, 앞으로도 만들어가고 싶다.

Reviews작품리뷰

"씻김굿 음악을 연구하여 창작한 연주곡들은 서정민 연주자만의 진취적이고 힘있는 연주와 스타일을 잘 보여주었다. 그 스타일은 자유롭고 과감하며 실험정신을 지닌 서정민 고유의 스타일로서 다른 연주자들과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낸다."
원일(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감독)

"발현악기의 전통적인 연주관습을 존중하면서도 확장된 테크닉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연주가이자 창작자'로서의 면모를 진하게 각인시켰다. 이에 눈을 감고 감상하더라도, 서정민의 음악은 청각적인 압도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주정현 (2019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전통예술분야 연구생)

History / Awards작품연혁 / 수상경력

작품연혁
2020 서울문화재단 Art must go on 지원사업, 서울/한국
202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아카데미 지원사업, 서울/한국

수상경력
2009 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실험정신상’ 수상
2008 1st CJ Young Festival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