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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S SalonDiversity, accessibility and inclusion in the performing arts and international mobility development

팸스살롱공연예술의 다양성, 접근성과 포용성과 국제교류

2019 서울아트마켓과 국내외 협력기관 및 민간전문가들이 함께 준비한 공연예술 살롱(Salon)!

Date
10.7(월) 13:30-16:00
Venue
이음센터 이음아트홀(5F)
In Collaboration with
노르딕 연합, 영국문화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PROGRAM INFORMATION 프로그램 정보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장애, 고령화, 여성, 성소수자(LGBTQ) 등의 주제는, 그간 복지와 인권의 개념에서 이야기 되어 왔다.
그러나 이 분야는 최근 변화하는 사회의 구조 속에서 동등권 사회적 권리(Equality)와 다양성과 포용적인 관점으로의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요구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 속에 공연예술의 다양성, 기회 균등성, 접근성 그리고 포용성은 무엇인가?
예술 창작에 있어 포용적 접근과 접근성의 미학은 무엇인가? 또한 이러한 분야의 국제 교류와 협력 그리고 국제 이동성 개발은 무엇인가?

Moderator&Speakers좌장&발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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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최석규 아시아나우 프로듀서

동시대 중요한 화두 중, “예술과 도시”, “예술의 다양성과 통합성” 그리고 “예술과 테크놀로러지”에 주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창작 리서치 및 프로젝트 개발을 하고 있다. 그는 춘천마임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한영상호교류류의해 2017-18 등의 공연예술축제에서 예술감독으로 프로그램 기획과 축제 제작일을 했다. 2005년 창립한 아시아나우(AsiaNow)을 통해, 지난 10년간 한국연극의 국제교류, 다양한 국제공동창작, 국제레지던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프로듀서와 드라마투루기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2014년부터 시작한 아시아 프로듀서들의 다양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인 ‘Asian Producer’s Platform’과 APP Camp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발제자김원영연극 배우, 변호사

김원영은 국가인권위원회 등에서 장애인차별 사건을 조사하고, 문화예술권리에 관해 연구한 변호사이자, 장애인법 및 장애예술정책, 이론에 관한 연구자이다. 2013년 ‘장애문화예술연구소 짓’을 만들어 장애미학 및 예술에 대한 접근성(베리어프리)을 연구했다. 연극 <테레즈 라캥>(2014)에 출연했고 <프릭쇼>(2014)를 제작했다. 2017년부터는 장애인무용에 관심을 가지고 도쿄와 서울 등에서 진행된 통합무용 워크샵에 참여했다. 2019년 서울변방연극제에서 무용과 연극을 결합한 <사랑 및 우정에서의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을 쓰고 출연했다. 현재는 극단 <애인>과 함께 2019년 10월 두산아트센터에서 공연예정인 <인정투쟁: 예술가편>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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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엘리 이소코스키 미스키리마 안무가

무용가 엘리 이소코스키는 2002년부터 노인 무용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퍼포머, 교사, 지역사회 예술가,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이소코스키는 미스스키마 아트 그룹의 설립자 겸 감독이다. 이소코스키는 노인들이 무용(춤)을 출 기회를 넓히는 데 전념하고 있다. 그녀는 예술 안에서 신체 이미지를 다양화하고 노인들을 창조적인 에이전트로 육성하는 것에 열정적이다. 그녀가 노인들과 함께 하는 일은 요양원에서 춤을 추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 후 그녀의 활동은 노인, 예술가, 간호사들을 위한 관객참여적 워크숍, 포용 무용 비디오 프로젝트, 그리고 요양원의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확대되었다.

발제자다니엘 페르손 안무가

다니엘은 한국인 입양아로서 런던/스웨덴(말뫼) 기반 무용수 및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 해 그는 조안 조나스, 로라 윌슨, 카스퍼소피 & 마틴 포르스버그의 작품을 테이트 모던, 브리티시 박물관, 덴마크 국립 미술관에서 공연했다. 그의 안무 작품의 주요 관심사는 성별과 문화적 정체성, 공동체, 대표성과 다양성, 그리고 (비)적합성을 포함하고 있다. 2019년부터 무용 아티스트 지원 플랫폼 ‘Nya Rorelsen(More than movement)’ 활동 중이며, 그는 현재 앤더스 덕워스와 안무 프로젝트를 공동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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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캐롤 맥파던영국문화원 프로그램 매니저

캐롤은 연극 및 무용 팀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동아시아 및 중동 및 북아프리카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다. 그녀는 영국 문화원이 런던 2012 Cultural Olympiad의 청각 장애인 및 장애인 예술가를 위한 언리미티드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 기여를 주도했으며 2012년과 2014년에 언리미티드 축제에 국제 대표단을 소개했다. 그녀는 언리미티드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동아시아 지역의 예술 프로그램에 포괄적인 실천을 포함시킴으로써 예술 및 장애 의제를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 그녀는 연극 및 무용 팀의 장애 예술 챔피언이며 영국 문화원의 장애 실무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British Council의 Arts Group에서 혁신적인 퍼포먼스, 협업 및 전문 개발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발제자요한나 투카넨 핀란드 안티-현대예술제 예술감독

안티-현대예술제는 핀란드 쿠오피오에서 매년 9월 진행되는 국제예술제이다. 도시개발프로젝트의 일종으로 시작되었으며, 도시의 여러 공공장소에서 관객이 예술작품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외 신진 아티스트를 초청하거나 함께 작품개발을 진행하여 실험적인 결과물을 선보인다. 요한나 투카넨은 축제의 설립자로 안무가이자 큐레이터,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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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오세형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사업운영 팀장

오세형은 예술경영을 전공한 뒤 경기문화재단과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예술지원 및 공연/전시콘텐츠기획, 아시아예술 아카이브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2017년부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사업운영팀에서 장애인예술관련 연구개발, 국제교류, 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