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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S Newsletter Vol.07】 국내외 공연예술 현장을 더 가까이 | 팸스협력살롱 · 팸스밍글
  • 2026-10-11
2026 서울아트마켓의 정보공유 프로그램, 팸스협력살롱과 팸스밍글을 소개합니다.
해외 협력기관이 직접 소개하는 동시대 공연예술 현장부터,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소규모 대화를 나누는 팸스밍글까지.
새로운 시선과 협업의 가능성을 발견해보세요 ✨
 팸스협력살롱 | 해외 협력기관과 만나는 동시대 공연예술

팸스협력살롱은 해외 협력기관과 연계하여 국내외 공연예술 현장을 아우르고,

협력기관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참가자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6 서울아트마켓에서는 네 개의 협력살롱을 통해 벨기에, 일본, 캐나다의 협력기관을 소개합니다.
각 지역의 창작과 국제교류 현장을 살펴보고, 국내외 새로운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만나보세요!
일시 : 10.14.(수)~10.15.(목)               
     장소 : 국립극장 센트럴 윤잇 카페              
하이브리드 확장: 벨기에 현대 공연예술
벨기에 왈로니브뤼셀 공연예술진흥원 | 10.14.(수) 10:30-12:00
왈로니-브뤼셀 지역의 예술가와 공연예술 작품을 통해 벨기에 현대 공연예술의 창작 경향과 국제 활동을 살펴보고,
한국을 비롯한 국제 공연예술 관계자들과의 새로운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일본 독립연극의 두 가지 시선과 창작의 지형
요코하마 공연예술 회의(YPAM) | 10.14.(수) 13:00-14:30
두 명의 프로듀서가 나라와 오사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두 예술가와 작품을 소개하며,
일본 동시대 독립연극의 다양한 창작 방식과 지형을 들여다봅니다.
퀘벡온스테이지 
시나르(CINARS) | 10.15.(목) 10:00-11:30

12개 예술단체의 작품을 통해 퀘벡의 공연예술을 만나고, 한국과 퀘벡을 잇는 새로운 예술적 만남과 협력, 공동제작 및 해외 진출의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한국-캐나다 교류 라운드테이블] 동시대 공연예술, 우리의 관객은 누구인가? — 예술적 실천을 중심으로
캐나다 공연예술 협회(CAPACOA) | 10.15.(목) 12:30-14:00
‘우리는 우리의 관객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지난 3년간 한국과 캐나다의 예술적 교류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마주한 질문과 고민을 나누며, 예술적 생태계와 사회적 변화를 함께 살펴봅니다.
 팸스밍글 | 관심사를 따라 만나고, 자유롭게 연결되는 대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더 가까이, 더 깊게 이야기해보세요.

팸스밍글은 관심 주제를 가진 사람들이 소규모로 모여 자유롭게 대화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아티스트, 평론가, 드라마터그, 기획자, 프로듀서 등 다양한 공연예술 현장의 사람들이 공연예술, 인문·사회,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 서로의 관점을 나눕니다.

 신청 기간 | 10. 8.(목) 15:00 ~ (참가자 모집 중)

 참여 인원 | 밍글당 최대 10명

 신청 방법 | 하단 링크에서 신청할 밍글의 RSVP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선착순 마감)

두 공연을 더 오래 이야기하기
: <네오메트로폴리스>와 <발파라이소의 긴 비탈을 내려가는 이야기>
10월 16일(금) 14:00~15:30 | 국립극장 센트럴 윤잇 카페 | 사용 언어 : 한국어
전강희 | 섬우주 대표·극단 돌파구 드라마터그

연극과 무용의 드라마터그이자 다원예술 연출가로 활동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협업과 장기적인 창작 과정, 공연 이후의 기록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이야기는 계속될 수 있을까』

두 공연과 이후 대화까지 함께한 관객들이 다시 모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공연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을 듣고, 아시아와 글쓰기에 대해 세밀하게 들여다봅니다. 오고 간 이야기는 두 작품의 작가와 공연팀에 공유하여, 창작과 비평이 이어지고 순환하는 자리를 만듭니다.

공연은 언제 실패하는가?- 미학적, 비평적, 제도적 차원에서 

10월 13일(화) 14:30~16:00 | 국립극장 센트럴 윤잇 카페 | 사용 언어 : 한국어

조형빈 | 에디토리얼 콜렉티브 '널' 편집장

사회학과 문화연구를 전공한 무용평론가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대 무용에 대한 비평과 글쓰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연은 언제 실패하는가?』

완성된 공연을 단순히 성공과 실패로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이 소모임에서는 창작 과정에서 경험한 미학적·비평적·제도적 실패를 돌아보고, 그 원인과 과정에서 얻은 것을 함께 나눕니다. 이를 통해 제작과 유통, 마켓이 담아내지 못하는 창작의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거리예술 국제교류 – 협력의 방식들 공유하기

10월 14일(수) 15:00~17:00 | 국립극장 센트럴 윤잇 카페 | 사용 언어 : 한국어 / 영어

김시진 | 프로젝트 다리 프로듀서

파리를 기반으로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활동하며,

예술가와 아이디어, 축제를 연결하는 국제협력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국제교류는 어떻게 시작되고, 지속되는 관계로 이어질까』

한국과 프랑스의 예술가를 연결해 공동창작으로 발전시킨 경험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신뢰와 관계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국제교류의 과정과 다양한 협력 방식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마켓을 넘어: 서울 동네 산책

10월 13일(화) 21:00~22:30 | 대학로 일대 | 사용 언어 : 한국어 / 영어

Brendan O'Connell | 독립 프로듀서 / 호주

호주와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독립 큐레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지난 15년간 공연 프로그래밍과 투어, 창작 및 국제 마켓 개발 분야에서 활동해왔습니다.

『함께 걸을 때, 우리는 장소와 서로에 대해 무엇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까』

대학로의 거리와 골목을 함께 걷고, 동네 바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대학로와 창작 문화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서울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아동·청소년 공연] 초청에서 관계로, 단발성 투어에서 지속가능한 교류로!

10월 14일(수) 17:00~18:00 | 국립극장 센트럴 윤잇 카페 | 사용 언어 : 영어 (한국어 통역 지원)

엄동열 | 문화공작소상상마루 대표

공연예술 프로듀서이자 예술경영 교육자로, 한국과 북유럽·베트남·몽골을 잇는 중장기 국제협력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습니다.

『단발성 초청을 넘어, 아동·청소년 공연의 국제교류를 어떻게 지속가능한 관계로 이어갈 수 있을까』

다년도 국제협력 사례를 바탕으로 공동제작과 유통,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는 협력의 가능성과 과제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재즈 음악: 해외 재즈 아티스트가 한국과 연결되는 방법

10월 14일(수) 17:00 ~ | 국립극장 센트럴 윤잇 카페 | 사용 언어 : 영어

박준서 |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해외 프로그램 팀장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페스티벌 중 하나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국제 프로그램을 총괄하며, 전 세계 아티스트, 페스티벌 및 문화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해외 재즈 아티스트를 어떻게 한국과 연결할까』

해외 아티스트를 한국 무대에 초청할 때의 기회와 어려움, 한국의 페스티벌과 공연장이 찾고 있는 것, 아티스트가 한국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 과정 등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논의합니다.

 WOMEX 26 | 전 세계 음악인들이 연결되는 곳

WOMEX(Worldwide Music Expo)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권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국제 음악 행사로,

매년 90여 개국에서 2,6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트레이드 페어, 컨퍼런스, 영화 상영, 쇼케이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보세요.

WOMEX 26에서 전 세계의 음악 관계자들을 만나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해보세요.

  • 일시 : 2026.10.21.(수)–10.25.(일)
  • 장소 : 스페인 라스팔마스 데 그란카나리아(Las Palmas de Gran Canaria, Spain)

참가 등록

  • 비용 : Sprint Rate | €410 (세금 별도)
  • 기간 : ~2026.10.16.(금)까지
자세한 사항은 서울아트마켓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 서울아트마켓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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